국내 최초, 일본 워크웨어 Top5 브랜드를 한 곳에
국내 워크웨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에르웍스(Aerworks)’는 일본 대표 워크웨어 브랜드 5곳을 한자리에 모은 국내 최초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으로, 기능성과 스타일,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워크웨어 문화를 제안한다. 단순한 작업복을 넘어, “안전과 스타일을 동시에 지키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업자의 방패에서 워크웨어의 선구자로
아에르웍스의 모기업 ‘씨앤투스(CNTUS)’는 산업용 마스크를 비롯해 근로자의 안전을 지켜온 필터 전문 기업이다. “작업자가 무사히 퇴근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을 기업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아온 씨앤투스는, 그 철학을 ‘가족의 방패’라는 개념으로 워크웨어 분야까지 확장했다. 이러한 정신은 아에르웍스가 일본 워크웨어에 주목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아에르웍스가 선보이는 브랜드들은 3대에 걸친 워크웨어 장인정신이 깃든 브랜드들로, 군복 생산지로 알려진 일본 히로시마 지역에서 발전해온 이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구성, 기능성, 디자인을 고루 갖춘 제품을 만들어왔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아에르웍스는 일본 현지에서 이미 검증된 제품들을 한국 시장의 니즈에 맞게 큐레이션하여, 매일의 현장이 더 안전하고, 더 멋질 수 있도록 돕는다.

1,000여 가지 라인업, 국내 최대 규모 워크웨어 셀렉션
아에르웍스는 현재 약 1,000여 종의 워크웨어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연령, 체형, 스타일, 업종을 아우르는 폭 넓은 선택지로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워크웨어 라인업을 갖춘 플랫폼이다. 시즌별 신제품도 정기적으로 공개하며, 현장의 다양한 니즈를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


일본 워크웨어 Top5 브랜드 라인업
BURTLE – 일본 워크웨어 No.1
‘버틀(BURTLE)’은 일본 워크웨어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자랑한다. 대표 제품 ‘에어크래프트(AIR CRAFT)’ 는 교세라의 고성능 팬 기술을 적용해 체온을 빠르게 냉각시켜, 일본 현장에서는 ‘생존템’으로 불릴 정도로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TS DESIGN – 소재 개발에 대한 집념
‘TS 디자인’은 자체 원단 개발 기술에 강점을 지닌 브랜드다. 초경량·흡한속건 소재의 ‘제로 그래비티(ZERO GRAVITY)’ 라인은 편안한 착용감과 세밀한 디자인으로 매니아층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I’Z FRONTIER – MZ세대 워크웨어의 대표주자
스트레치 데님 워크웨어의 대명사인 ‘아이즈프론티어(I’Z FRONTIER)’는 작업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무는 브랜드다. 젊은 세대의 감각을 반영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입고 싶은 작업복’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다.


GRACE ENGINEER’S – 점프수트 장인
1956년 설립된 ‘그레이스 엔지니어스(GRACE ENGINEER’S)’는 오직 점프수트와 올오버만을 전문으로 생산한다. 대표 기술인 ‘그레이스 백(Grace Back)’은 상의를 벗지 않고도 화장실 이용이 가능한 힙오프 구조로, 독자적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XEBEC – 안전을 모토로 한 전통과 신뢰의 상징
‘지벡(XEBEC)’은 일본 워크웨어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는 전통 강자다. 단체복에서 출발해 안전화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기능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대중적 워크웨어 브랜드로 변모하고 있다.


부산/수원/군포 오픈, 수도권으로 확장
아에르웍스는 부산 녹산점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11월 경기권 직영점 2곳을 추가 오픈하며 빠른 속도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워크웨어부터 안전화, 산업용 마스크, 공구까지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원스톱 스토어’로 고객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향후 2026년까지 직영 10개점을 오픈해 전국 주요 산업 거점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무한한 성장, 워크웨어 그 사이에 아에르웍스가 있다
아에르웍스는 앞으로도 각 산업 현장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제품을 큐레이션하며, 현장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아우르는 '토탈 워크용품 플랫 폼’ 으로의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일터에서 흘린 땀만큼 빛나는 스타일, 그리고 그 뒤에 있는 수많은 워커들의 이야기… 그 모든 순간에 아에르웍스가 함께할 것입니다.” - 아에르웍스 관계자
자료제공 _ 아에르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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