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이 낳은 혁신적인 워크웨어스니커즈 워크웨어 Snickers Workwear 스니커즈 워크웨어는 한 전기공의 ‘불편함’에서 출발했다. 창립자인 마티 비오(Matti Viio)는 스웨덴에서 전기공으로 일하며 워크웨어에 대한 불만을 품었다. 옷은 몸에 맞지 않았고, 주머니는 제대로 된 위치에 없었으며, 허리를 굽히거나 무릎을 꿇을 때마다 움직임이 불편했다. 산업 현장은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었지만, 현장의 옷은 제자리걸음이었다. 워크웨어는 편안하고 자유로운 움직임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 마저도 충족되지 못했다. 마티는 워크웨어에 대해 불평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누가 대신해주지 않으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행동하리라 결심했다. 그는 다니던 직장을 떠나 직접 디자인하고, 자신만의 워크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