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

충격방지 작업장갑 3종 비교 손가락 손등 손바닥 패드 차이

workwear77 2026. 10. 30. 16:33

공구를 쥐고 일하다가 손가락이나 손등을
자재에 부딪힌 적이 있나요?
충격방지장갑을 찾더라도 패드가 놓인 자리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손가락이 자주 부딪히는지,
손등이 주변에 스치는지,
공구의 떨림이 손바닥으로 전해지는지에 따라
눈여겨볼 장갑도 달라집니다.
패드 위치가 다른 세 제품을 비교해 봤습니다.

 

손가락 패드에 집중한 충격방지장갑
핸드맥스 엑스팩트 핑거 NO.404

 

 

엑스팩트 핑거는 이름처럼 손가락 쪽에
TPR 패드를 붙인 장갑입니다.


손가락 마디부터 끝까지 패드가 이어져
공구를 집거나 자재 사이로 손을 넣을 때
손가락이 부딪히는 부분을 생각한 형태죠.

안쪽에는 HPPE 원사를 쓰고
손바닥에는 니트릴 폼 코팅을 더했습니다.


마른 부품이나 기름기가 조금 묻은 공구를
반복해서 쥐는 일에도 어울립니다.


작은 부품의 위치를 맞추면서
손가락에 닿는 충격도 신경 쓰인다면
살펴볼 만한 제품입니다.

철판 모서리를 붙잡거나
공구 위치를 고칠 때
손가락이 먼저 닿는 일도 있죠.


손등보다 손가락 쪽 패드가
더 필요한 일을 자주 한다면
엑스팩트 핑거의 특징이 분명해집니다.

 

 

엑스팩트 핑거 NO.404 | 핸드맥스 안전장갑

엑스팩트 핑거 NO.404 HPPE, Cut Level C, 베임/충격방지(손끝) | 산업·작업 환경에 맞는 안전장갑 정보를 핸드맥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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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까지 패드를 더한
핸드맥스 엑스팩트 프로 NO.405

 

 

엑스팩트 프로는 손가락뿐 아니라
손등에도 TPR 패드가 이어집니다.


자재를 옮기며 손을 돌리다가
손등이 주변에 닿는다면
핑거 모델과 비교할 부분입니다.

HPPE와 스틸사를 섞은 원사에
니트릴 폼 코팅을 적용했습니다.
손바닥 코팅은 마른 자재뿐 아니라
기름기가 있는 물건을 잡을 때도 쓰입니다.


손목은 벨크로로 여밀 수 있어
장갑을 낀 뒤 조임을 맞추기 좋습니다.

장갑을 벗지 않고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자재를 내려놓고 내용을 확인한 뒤
곧바로 다음 물건을 잡을 때 편하죠.


손가락만 패드로 덮는 장갑보다
손등까지 가려주길 원한다면 알맞습니다.

 

 

엑스팩트 프로 NO.405 | 핸드맥스 안전장갑

엑스팩트 프로 NO.405 HPPE, Cut Level F, 베임/충격방지 | 산업·작업 환경에 맞는 안전장갑 정보를 핸드맥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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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고무 패드를 넣은
핸드맥스 노바이브2 NO.402

 

 

노바이브2는 패드가 놓인 자리가 다릅니다.
손바닥에 고무 패드를 넣어
공구에서 전해지는 떨림과 충격을
완충하도록 만든 장갑입니다.


드릴이나 예초기처럼 손으로 쥔 채
계속 움직이는 공구를 쓸 때
손바닥 쪽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손바닥에는 실리콘 코팅도 더했습니다.
공구 손잡이를 잡았다 놓는 동안
미끄러짐이 신경 쓰일 때 유용합니다.


합성가죽과 스판사, 네오프렌을 사용해
앞의 두 제품과 소재 구성도 다릅니다.

예초기를 쥐고 방향을 바꾸거나
공구를 오래 잡고 있어야 한다면
손가락보다 손바닥에 먼저 관심이 가죠.


그런 일을 자주 한다면
노바이브2의 패드와 코팅을
함께 살펴보세요.

 

 

노바이브2 NO.402 | 핸드맥스 안전장갑

노바이브2 NO.402 합성가죽, Cut Level C, 충격,진동방지 | 산업·작업 환경에 맞는 안전장갑 정보를 핸드맥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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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자주 부딪힌다면 엑스팩트 핑거,
손등까지 패드가 필요하다면
엑스팩트 프로가 어울립니다.


공구를 쥔 손바닥으로 충격이 전해진다면
노바이브2의 구조를 살펴보세요.
손의 어느 부분이 가장 자주 닿는지
떠올려 보면 고르기 쉬워집니다.